그해, 서강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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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커뮤 16 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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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해가 가려고 해요. 왜 해외여행을 하는지 몰랐었는데. 이제 떠나고싶어요. 유럽은 아직 무섭고, 동남아쪽을 길게 다녀와보고싶어요. 그 곳에 정답이 없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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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hinjuns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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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人 프로젝트, 동문님을 캠퍼스에서 담아드리는 작업, 무기한 무작위로 진행할 예정이며 시리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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