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레이 케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이라는 책의 주장을 말하자면, 레이 케즈와일은 21세기 인간과 기계를 나누기 힘들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다. 또한 컴퓨터는 인간보다 더 높은 지능이 자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의식, 정서, 욕망 등을 다 가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만약에 인간의 몸에 인공장기를 심어 넣으면 인간은 현대인을 비해 더 오래 살 수 있을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 감각 능력 등 측면에서 더 상승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공지능이란?
1 우리는 늘 인공지능과 영화를 같이 연상한다.《스타워즈》《스페이스 오디세이》등 . 영화가 허구이다. 그래서 이 영화 역할도 하구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늘 인공지능에 대해 진실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2 인공지능은 넓은 화제이다. 인공지능은 여러 가지의 분야를 포함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인공지능에 대해 의혹이 있다.
3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는 자주 알아차릴 수 없다 .
그 3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우리는 늘 인공지능이 미래의 신비 존재이고 우리 곁에서 마련한 것이 아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인공지능이 이때까지 실현하지 않는 이념이라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 우리 다시 시작한다.
가장 먼저 우리는 인공지능을 거론하자 로봇을 생각하지 마세요. 로봇은 그냥 인공지능의 용기이다. 로봇은 어떤 때 인형이며, 어떤 때 아니다. 로봇은 인공지능에 대해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의 개념이 광범위하다. 그래서 인공지능에 대해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의 능력에 따라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약인공지능 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약인공지능은 특정한 분여만 능숙하다. 예를 들면 알파고를 생각하면 된다.
2 강인공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강인공지능은 인류와 유사하다. 강인공지능은 사고, 문제 해결등 능력을 갖춘다. 하지만 현재의 과학 기술은 강인공지능을 창조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것이다.
3 초강인공지능artificial Superintelligence Intelligence. 과학자들은 초강인공지능을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보다 낫다고 정의했다. 초강인공지능은 인류보다 모든 분야에서 조금만 낫을 수 있지만 인류보다 훨씬 낫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인간은 약인공지능을 잘 파악하고 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이 어디에나 있다. 인공지능 혁명은 약인공지능이 강인공지능에 가다가 최종 초강인공지능에 가는 여행이다. 이 여행 도중에 인류는 살나갈 수 있을지 모르고 안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른다. 어떻게 해서든 세상은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우리들의 지금 위치: 약인공지능을 가득 차는 시대이다. 예를 들면
- 우리의 휴대폰은 약인공지능이 가득 차고 있다. 네비게이션 시스템, 일기 예보등
- 구글 검색 시스템
지금 약인공지능은 무섭지 않다. 왜냐하면 지금 약인공지능은 우리 생존을 위협하는 능력이 없다. 그런데 우리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약인공지능을 경계하는 자세로 봐야 한다. 약인공지능에 대한 매 하나의 혁신은 강인공지능과 초강인공지능의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야 하기 때문이다.
약인공지능부터 강인공지능까지
지금까지 우리는 알기로 인간의 대뇌가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과 같은 강인공지능을 만들려면 너무 어렵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 수준을 달성하려면 지금의 컴퓨터는 반드시 수준 더 높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인간의 자그마한 얼굴 표정의 차이. 그리고 어떤 영화가 좋은지 안 좋은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을 이 정도를 달성할 수 있을까? 레이 커즈와일의 생각에 따르면 두 단계로 나눠진다.
1 컴퓨터의 데이터 처리 속도가 증가해야 한다.
강인공지능을 창조해내고 싶으면 우리는 꼭 컴퓨터의 연산 속도를 늘려야 한다.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똑똑하면 그 최저에 인간의 뇌의 연산 속도와 비슷해야 한다. 우리는 연산 속도를 cps로 지칭한다. 레이 커즈와일는 인간의 cps가 10^16cps이라고 산출했다. 이제 세상에서 중국의 Tianhe-2 컴퓨터는 3.4^16cps에 갖춘다. Tianhe-2는 인간의 cps에 비해 높지만 광범하게 응용할 수 없다. 그래서 레이 커즈와일의 생각에는 1000 달러로 얼마 cps를 갖추는 컴퓨터를 살 수 있는 것이 컴퓨터 발전 정도로 간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레이 커즈와일는 우리가 1000달러로 10^16cps의 컴퓨터를 살 수 있을 때 강인공지능은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발전 속도를 따르면 우리는 2025년 1000달러로 인간의 뇌의 cps와 비슷한 컴퓨터를 살 수 있다고 표명했다. 그런데 cps만으로 컴퓨터로 하여금 지능으로 될 수 없다. 그래서 다음에 우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는 이 cps로 인간 수준의 지능을 만들 수 있기에 대해 토론합시다.
2 컴퓨터로 하여금 지능을 된다.
과학자들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술로 인간의 뇌에 쓰고 있다. 이 방법을 통해서 우리는 생물진화가 어떻게 인간의 뇌를 만들기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낙관적으로 예측하면 우리는 2030년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우리는 인간의 뇌가 왜 이렇게 효율적으로 쾌속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중간에서 영감을 받고 지속적으로 혁신할 것이다. 신경 회로망은 뇌의 작용을 본뜬 컴퓨터 시스템이다. 신경 회로망은 트랜지스터로 만든다. 많은 트랜지스터는 서로 연결하고 지기 자신의 입출력 시스템이 있고 영아의 뇌와 같다. 그래서 그 것은 달성하려면 인간의 뇌와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 학습과 자기 계발의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왜 인공지능을 경계해야 한가?
언제인가 우리는 인간의 뇌와 같은 강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는 강인공지능과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까?
저는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강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cps면에서 같더라도 강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많은 우세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속도: 뇌 신경 세포는 연산 속도가 최대 200헤르츠이다. 지금 컴퓨터 중앙처리장치 속도에도 2G헤르츠이다. 인간에 비해 1000만배이다. 그리고 뇌는 안에서 전파 속도가 초당 120미터이다. 컴퓨터의 전파 속도는 광 속도와 비슷하다.
2 -용량과 저장 공간: 인간 뇌는 그만큼 크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런데 컴퓨터는 크기를 쉽게 돌이킬 수 있다. 그 때문에 컴퓨터는 더 많은 하드웨어hardware,메모리를 운용하고 인간의 뇌보다 더 확실할 수 있다.
3 지구성: 인간의 뇌가 피곤할 수 있는데 컴퓨터가 피곤한 상황이 나타날 수 밖에 없다.
4 업그레이드: 컴퓨터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제 생각에는 강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의 지능을 이정표로 간주한다고 생각한다. 저는 강인공지능이 이 이정표에서 장시간으로 머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강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 수준을 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만약에 강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더 지능이 되면 우리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는 보기에 먼저 여러 가지 동물 사이에 지능에 대해 차이가 있지만 공동의 특징이 인간보다 낮다. 우리의 생각에는 가장 똑똑한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보다 매우 똑똑하다. 그런데 전체적인 면에서 보면 가장 똑똑한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과 차이가 크지 않다. 그래서 강인공지능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의 지능 수준을 달성할 때 그는 빨리 아인슈타인 수준의 지능을 초과할 것이다.
다음 광경을 가능하게 발생할 것임: 어떤 인공지능은 몇십 년으로 평범한 사람의 지능 수준을 달성하고 한 시간 후에 그 인공지능은 아인슈타인의 지능 수준을 달성할 것이다. 다시 두 시간 후에 강인공지능은 초강인공지능으로 바꿀 것이다. 심지어 지능 수준은 인간 지능 수준보다 몇만 배가 될 것이다.
그 때 그 인공지능의 지능 수준에 대해 우리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꿀벌은 인류의 책에대해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인간이 지구를 지배한 것을 통해 지능이 힘이라고 알아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 어떤 강인공지능을 만들면 그 것이 세상에서 아마 가장 강한 것이 될 수 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에 비해 지능이 몇십 배나 몇만 배의 인공지능이 어떤 것을 창조할 수 있다.우리는 그 것에 대해 아무리 해도 생각해 낼 수 없다. 강인공지능은 우리가 초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강인공지능은 인류의 노쇠를 방지하고, 여러 가지의 불치병을 치료하고, 심지어 인간을 죽지 않게 만들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이 있기에 가능할 것이다. 그런데 그 강인공지능은 인간 멸종도 이를 수 있는 것이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인공지능이 나중에 탄생한 후에 세상의 상황이 어떤 방면에 발전할 것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
그래서 만약에 강인공지능이 21세계에 탄생하면 우리는 큰 책임을 짊어질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 생존한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는 이 인공지능에 자세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런데 기술은 언제나 좋고 나쁨이 반반이다. 한편으로 기술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올 수 있지만 한편으로 기술은 우리에게 새로운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 제 생각에는 나중에 인공지능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하지만 세상에서 다른 분야의 과학 수준도 발전할 것이다. 예를 들면 나노 기술. 과학 예측에 따르면 미래 나노 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하게 되고 인간의 신체구조를 개량할 수 있거나 완전히 대신할 수 있다. 최종 인공지능 기술은 발전하면서 인간의 능력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해 경계해야 하지만 저는 우리가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